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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서울연구원에서 만드는 카드뉴스입니다.

친환경차 시대, 보이지 않는 오염에 주목하라
  • 43
  • 등록일2025.08.04
  • 조회수3,060
  • 친환경차
  • 배터리
  • 전기차
  • 하이브리드
  • VOCs
  • 미세먼지

서울연구원 카드뉴스 제 43호 친환경차 시대 보이지 않는 오염에 주목하라
친환경차, 진짜 친환경일까?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무공해라서 안심하셨다고요? 하지만 친환경차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오염물질이 점점 더 큰 환경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친환경 코스프레는 이제 그만! 하이브리드 차  전기차
서울 친환경차로 갈아타는 중 서울시는 친환경차 중심 교통체계로 빠르게 전환중입니다. 하지만 친환경차가 늘어날 수록 그 이면에 있는 새로운 오염문제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시교통환경 정책흐름 1990년대 도시 교통혼잡 완화 2000년대 교통수요관리 강화 2010년대 보행 대중교통 친환경 중심 2020년대 친환경차 대전환 녹색교통
전기차도 미세먼지를 만든다고? 전기차는 배출가스가 없지ㅏㅁㄴ, 타이어와 브레이크 마모로 생기는 미세먼지는 오히려 더 많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워셔액에서 나오는 vocs 폐배터리의 중급속도 심각한 환경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폐배터리, 워셔액, 브레이크 마모, 타이어 미세먼지
세계는 이미 규제에 나섰다 eu는 타이어와 브레이크 유해물질을 규제하고, 배터리 재활용과 내구성 기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타이어독성물질인 6PPD를 관리하는 등 새로운 환경오염원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6PPD 규제 워싱턴주, 브레이크 원료 규제, EU EU타이어 라벨링 규정, EURO7 비배기성 오염물질 규제
차량 생아주기 전 단계 관리 필요! 서울시는 제작, 운행, 폐차에 이르기까지 차량 전 과정에서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오염까지 줄이는, 지짜 친환경차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제작, 운행, 폐차 차량 전 과정을 꼼꼼히 살펴요
친환경차 시대, 차를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염물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서울연구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연구보고서를 참고해주세요. 연구보고서 서울시 친환경차량 환경성 강화방안, 송민영 신성균 전혜준, 카드뉴스 기획 및 제작 홍보협력팀 오승훈 서울연구원

[서울연구원 카드뉴스 제43호] 친환경차 시대, 보이지 않는 오염에 주목하라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서울은 친환경차 중심의 교통체계로 전환 중입니다. 하지만 타이어·브레이크 마모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워셔액의 VOCs, 폐배터리의 중금속 등 보이지 않는 오염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차량의 제작부터 폐차까지 전 생애주기를 고려한 오염 관리 전략으로, 서울은 이제 진짜 친환경차로의 전환을 준비해야 합니다.

서울시 친환경차량 환경성 강화방안